할렐루야!!!!!

긴  장마로 인해 염려 가운데 마음 조이며 기다리던  여름 성경학교.....

다행히 맑은 날을 허락 하셔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예배 드리려 하는 데  빈 자리가  넘 많은지라  이를 어째ㅠㅠ

50명을  목표하며  기도 했었는데.....

모든  준비를  50명껄 했는데 책도  액자도  목걸이도........

없는  시간  쪼개  준비하고  애쓴  울  유아부  선생님들  어쩌나......

"하나님  조금만  더  보내주세요ㅠㅠ"

 

조신우  목사님  은혜의  말씀으로 힘 얻고  1방부터  고고

2조  할때쯤 "선생님  십계명 책 더 없나요"....

"아이고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렇게  모두  50명이 넘는 친구들이 참석해  4개의 코너를  돌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점심 식사 후 휴식을  취한 뒤  세족식을  준비 하는데  가슴이 콩닥콩닥

과연  유아들이  섬김을 알까  프로그램을  딴걸  할걸  그랬나.....

염려 가운데  세족식이  시작되고  부모님과 교사들이  아이들을  붙들고  기도  해주시는데

성령님이  함께 하심을  느꼈습니다

인간적인  저의  생각을  회계하며  함께  해 주심에 감사 또 감사드렸답니다

부모님과 선생님의 섬김을  기억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유아부  친구들이 되기를.....

인형극을  보며 예배를  더  잘 드려야겠다고  다짐하는  모습들이 어찌나 귀엽던지.....

 

인형극을  끝으로  성경학교가  끝났습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들이였다는  인사를  하며 돌아가는  모습에

피곤이  한방에 휙  날아 가버렸답니다 ㅋㅋ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있었음은  보이지 않은  곳에서  헌신 해 주신 많은 분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접수를  도와 주신 김미숙 집사님,진행을  매끄럽게  할 수 있도록  애 써 주신  이미경 집사님

맛난  점심을  준비해 주신  김순자권사님외여러 집사님들,공과를  도와주신  안상희 선생님,

안내를 도와준  조유나 집사님,친구집사님,김혁 ,대영이,연희쌤, 진실친구5인방ㅋㅋ

모두모두  넘  감사해요

 

그리고  넉넉한   성경학교가  될수있도록  찬조 해 주신  장로회,권사회, 장로님  권사님  넘 넘  감사드립니다

특히  고3인  딸을  헌신 할 수있도록  허락  해 주신것만 해도 넘 감사한데  찬조까지 해 주신 이영대장로님 ,국재호장로님  넘 감사드립니다 울  예쁜  경수,다은  수고함을  울  주님 아시고  복에복을  더 해 주실 줄  믿습니다^^*

 

끝으로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늘 씩씩 하게  미소 잃지 않고  아이들을  맞이 해 주시는

사랑하는  유아부 선생님들  하늘만큼  사랑합니다

그대들에  헌신으로  말미암아  울  유아부가  성장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 헌신이  하나님 안에서 큰 열매 맺기를  예수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도 대박을  꿈꾸며  유아부  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