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 Basic

조회 수 29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캄보디아에 들어온지 2주가 갓 지났는데 새로운 사역의 구상과 재정비로 머리가 약간 복잡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젼도 있을 것이고 제가 하고 싶은 일들도 있을 텐데 몇 가지 추가로 기도제목을 부탁드립니다. 함께 주 안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일에 쓰임받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첫째, 어린이 사역 - 미래의 일꾼입니다. 현재 교회에 나오는 새신자 청년들의 대부분이 어렸을 때

           시골에서 교회에 다녀본 경험이 있는 청년들입니다. 어린이 전도의 중요성은 두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  어린이 구역제가 잘 이루어지도록(마을을 구역으로 나누고 담당 교사별로 심방하고 전도함) 

           - 어린이 중보 기도팀이 조직되도록(어린이들의 영은 어른보다 더 맑고 순수합니다. 그들은 잘 훈련하면 어른보다

              더 깊고 강력한 기도를 할 수 있슴)

           - 교회 출석 청년들 가운데 주일학교에 대한 열정이 뜨거워지도록


  둘째, 청소년,청년 사역

           - 교회 저녁 기도회(현재 매일 밤 8시에 있는 기도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과 응답을 경험하도록)

           - 직장 기도회 조직을 위해(향후 공장, pnc 기숙사, 대학 등에 기도모임이 생겨나도록)

           - pnc(프랑스에서 캄보디아에 세운 기술학교) 기숙사 청년들(4명-모이리응, 쓰레이 떡, 팀, 소팟)이 종종 주일에

             수업이 있어 주일성수를 못하는 데 주일에 수업이 없어지고 주일 성수를 할 수 있도록


   셋째,  기타

           * 교회 기숙 청년들의 건강과 구직을 위해

             - 리더격인 팥윳이 4개월 동안 3번 병원에서 치료받고 링겔 맞음-영양 부실/복통

             - 티, 니몰, 쏙윈이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데 주님이 인도하시도록

           * 제 2의 사역지를 찾고 있는데 주님이 원하시는 곳으로 인도받도록

           - 장기적으로 이 나라에도 언제 복음의 문이 닫힐 지 모르는데 그 때를 대비해서

             소그룹 리더/가정교회 형식으로 일군들을 잘 훈련시키도록

           - 오 선교사가 바쁜 와중에도 정해진 기도의 시간들을 지키며 말씀 읽기와 묵상도 성실히 하도록


* 아래의 그림은 지난 8월 14일(주일) 주일 오전 예배를 드리고 출발하여 스폿(교회에서 사는 청년)이라는 청년의 고향

(약 2.5시간 거리)에서 전도집회를 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공지 (공지사항) 필독, 첨부 파일에 파일 첨부시 주의할 사항 장용철 2017.08.18
238 회원가입 관련 웹팀 2011.12.20
237 화요전도대~!! 축복의땅!! 축복의 주인공입니다~!! 전기준 2012.04.25
236 화요전도 부활절 계란나눔 전도를 했어요 ^^; file 홀리 미디어 2014.04.18
235 홍성빈 결혼합니다. 20120310(토) 1시 대구 file 홍성빈 2012.03.04
234 홈피구경하기 1 이미경 2011.05.22
233 홈피 이제 들어오네요..^^ 2 김성은 2011.05.16
232 홈피 내용중 칸타타 1 김향연 2013.03.12
231 홈페이지 홍보및 가입권유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 회원 1000명 돌파를 기대합니다. 1 file 정지혜 2011.07.08
230 홈페이지 수정 요청 바로가기 주소 웹팀 2011.05.01
229 홈페이지 수정 및 방송요청 관련 웹팀 2013.02.28
228 현우의 검사결과 7 임희선 2011.05.17
227 해현갱장(제자예비학교 1학기를 마치며) 김홍환 2013.06.18
226 할렐루야!! 축복합니다 2 이상훈 2011.05.04
225 할렐루야 김포에서 문안드립니다. 2 최요한 2011.12.06
224 하용조 목사님의 마지막 설교입니다. 1 김보경 2011.08.0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