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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홍성환

성함을 들으니 형제같은 친근함이 듭니다 사랑의교회 성경대학에서의 인연이 안양제일교회의 인연까지 깊어졌군요 소식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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