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김은주 집사님 그림이 있어 인상 깊었던 6학년 채영재의 소감문을 올려 봅니다.

 하나님이 공룡처럼 멸종한 것이 아니라 살아계신 분이라 인식한 부분이... ㅎㅎㅎ

재미있네요 히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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